AI 핵심 요약
beta- GS글로벌이 1일 국립서울현충원서 봉사했다
- 김성원 대표 등 40명이 묘역 정화에 나섰다
- 지난달 29일엔 평택 야곱의 집도 찾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GS글로벌(대표 김성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묘역 정화 및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GS글로벌 김성원 대표를 비롯한 재무관리실 임직원 약 40명이 함께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현충탑 참배를 마친 후 묘역을 찾아 묘비 닦기, 잡초 제거, 주변 환경 정리 등의 정화 작업을 펼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깊이 되새겼다.

또 지난 달 29일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영유아 보육시설인 '야곱의 집' 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했다.
GS글로벌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호국보훈 묘역 정화와 보육 지원 활동을 연계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GS글로벌은 다문화가정 유소년 축구교실 후원, 평택 사업장 내 소외계층 후원, 고교 장학금 지원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기쁨과 사랑을 전하는 활동들을 매년 전개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