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80여명의 소방관 부부를 초청해 '모범 소방관 부부 휴(休)캠프'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순직 소방관 유족 위로금 전달, 유자녀 학자금 지원,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S-OIL 관계자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 부부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방관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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