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DB손해보험이 27일 서울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 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DB손해보험은 5개 분임조 모두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이는 사내 혁신활동 'One-Team'의 성과라고 설명했다
- 최우수 분임조 5개는 현지심사를 거쳐 8월 24일부터 열리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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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DB손해보험이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출전해 참여한 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은 지난 20일 ▲사무간접 ▲서비스 ▲상생협력 ▲자유형식(서비스) ▲빅데이터·AI 등 5개 분야에 분임조를 출전시켜 전원이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자주적 개선 활동으로 품질 향상에 기여한 분임조를 발굴해 포상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품질혁신 기반을 넓히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행사다.

DB손해보험은 지난해 사내 혁신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 분임조를 선발해 올해 서울시 예선에 참가했으며, 출전한 5개 분임조가 모두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와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사내 혁신활동 'One-Team'이 있으며, 현재 155여 개의 분임조를 가동하며 조직 내 혁신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DB손해보험은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도 2019년부터 현재까지 금상 16개, 은상 11개, 동상 6개 등 총 33개의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서울시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5개 분임조는 오는 6~7월 현지심사를 거친 뒤,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전주에서 개최되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개선 노력과 참여가 바탕이 된 결과"라며 "향후에도 창의적인 문제해결과 품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