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재계·경영

속보

더보기

무협, 브라질서 팝업스토어...K-뷰티 중남미 공략 속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무역협회가 22~24일 브라질 상파울루서 K뷰티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 27개사 30개 브랜드가 참여해 체험형 마케팅을 진행했고 약 3000명 현지 소비자가 방문했다
  • 한국의 대브라질 화장품 수출이 3년 만에 6배 이상 성장해 시장 공략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파울루 문화축제 기간 맞춰 현지 소비자 공략
아모레·에이피알 등 27개사 참가…3000명 방문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한국무역협회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K-뷰티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화장품 기업의 중남미 시장 공략 지원에 나섰다.

한국무역협회는 주브라질한국문화원, KOTRA 상파울루무역관과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 한국문화원에서 'K-뷰티 프리미엄 팝업 스토어'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KITA)가 지난 22~24일 브라질 상파울루 한국문화원에서 개최한 '상파울루 K-뷰티 프리미엄 팝업 스토어'에서 현지 소비자들이 제품과 이벤트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무역협회]

이번 행사는 주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관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브라질 최대 도심 문화축제인 '비라다 꿀뚜라우(Virada Cultural)' 기간에 맞춰 진행됐다. 비라다 꿀뚜라우는 매년 500만명 이상이 찾는 대규모 문화 행사다.

팝업스토어에는 아모레퍼시픽, 에이피알, 셀트리온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포함해 27개사 30개 브랜드가 참가했다. 참가 기업들은 스킨·헤어케어 제품을 선보였으며 럭키휠, 포토존, SNS 이벤트 등 체험형 마케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행사 기간 약 3000명의 현지 소비자가 방문했다.

개막식에는 이승형 무역협회 상파울루사무소장, 김철홍 주브라질한국문화원장, 권준섭 코트라 상파울루무역관장 등이 참석했다. 브라질 측에서는 안젤라 간드라 상파울루시 국제협력국장과 페드루 헤벨루 무역투자청 국제협력실장 등 시 정부 관계자들도 자리했다.

한국무역협회(KITA)가 지난 22~24일 브라질 상파울루 한국문화원에서 개최한 '상파울루 K-뷰티 프리미엄 팝업 스토어'에서 현지 소비자들이 제품과 이벤트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무역협회]

무역협회에 따르면 한국의 대브라질 화장품 수출은 2022년 약 900만 달러에서 2025년 약 5500만 달러로 3년 만에 6배 이상 성장했다. 정희철 무역협회 해외마케팅본부장은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 소비시장인 만큼 국내 기업들이 현지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시장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