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은 22일 LA에서 역이민 지원 초청 강연을 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강연은 뉴욕·뉴저지 세미나에 이은 것으로 세무·부동산·의료 등을 아우른 올인원 역이민 통합 서비스를 선보였다
- 회사는 글로벌 파트너와 연계한 맞춤 컨설팅을 통해 역이민 수요 국가로 세미나와 상담회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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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NH투자증권은 전날 LA에서 현지 회계·세무 전문가 대상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지난 16~19일 미국 뉴욕·뉴저지에서 진행된 '역이민 전략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에 이어 마련됐다.
NH투자증권은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출시했다. 회사는 지난해 LA 특별 세미나를 시작으로 올해 3월 홍콩, 5월 미 동부까지 현지 행사를 연이어 진행한 바 있다.

뉴욕·뉴저지 세미나는 미국 프리미엄 부동산 플랫폼 '코리니(Koriny)'와 협력해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 등에서 개최됐다. LA에서는 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KACPA)의 초청으로 현지 공인회계사 및 세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특별 세미나를 진행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행사에서 세무·부동산·행정·의료를 아우르는 'All-in-One 역이민 통합 지원 서비스'를 선보였다. 국세청 출신 국제조세 전문가와 미국 세무사(EA)로 구성된 TAX센터가 자산 반입 세무·이중과세 해소·글로벌 상속증여 절세 전략에 관한 1:1 컨설팅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는 전했다.
부동산·행정·의료 분야에서도 글로벌 파트너사 연계 해외 자산 매각 지원, 국적 회복 절차 안내, 한국 의료보험 제도 안내 등 고국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 서비스를 종합 제공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거주성에 따른 상속·증여세 절세 플랜 ▲국경 간 자산 이동과 세무조사 이슈 ▲한국 건강보험 제도와 금융소득 절세 전략 ▲미국 부동산 자산관리 전략 등이 다뤄졌다.
김지훈 NH투자증권 리테일어드바이저리본부장은 "올해 홍콩에 이어 뉴욕·뉴저지와 LA 전문가 그룹 초청 세미나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역이민 지원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재확인했다"며 "향후 역이민 수요가 높은 주요 국가·지역으로 세미나와 상담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