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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득수 후보 "임실예산 1조 시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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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득수 임실군수 후보가 21일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임실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출정식 뒤 재래시장을 돌며 본격 유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임실시장서 민주당 공동 출정식…2000여 명 운집
"대통령·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여당 군수" 지지 호소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한득수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후보가 21일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임실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이날 임실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임실군 후보자 공동 출정식'에서 "정부·여당과 국회의 힘을 바탕으로 임실 발전의 확실한 변화를 이끌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한득수 후보 출정식[사진=한득수 캠프]2026.05.21 gojongwin@newspim.com

이날 출정식에는 임실군민 2000여 명이 참석했으며.박희승 국회의원과 김태진 총괄선대위원장, 양영두 상임고문, 박정규 전북특별자치도의원 후보를 비롯해 임실군의원 후보들이 함께했다.

김태진 총괄선대위원장은 "한 후보는 축산인과 축협조합장을 거치며 지역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이라며 "임실의 민심을 하나로 모아 미래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박희승 국회의원은 "그동안 무소속 군수 체제에서는 국회 차원의 예산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며 "한득수 후보가 당선되면 집권 여당의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임실 발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임실은 지방소멸 위기와 인구 감소, 소득 감소라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군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박희승 국회의원과 함께 정부와 국회 예산을 확보해 임실예산 1조원 시대를 반드시 열어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출정식을 마친 한 후보는 군의원 후보들과 함께 임실재래시장을 돌며 주민들을 만나 지지를 당부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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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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