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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여론조사] 대전, 충남 출신 '당대표 긍정' 정청래 36.9% 장동혁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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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얼미터가 19~20일 대전 시민 802명을 조사한 결과 정청래·장동혁 대표 모두 부정보다 긍정이 낮았다고 밝혔다.
  • 정 대표는 전체적으로 부정 44.0%·긍정 36.9%였고 일부 중구·대덕구·40대 등에서만 긍정 평가가 앞섰다고 했다.
  • 장 대표는 전 지역·전 연령·성별에서 부정 평가가 높았고 부정 58.3%·긍정 25.7%로 격차가 컸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당대표 인식, '부정 평가' 정 44.0%·장 58.3% 보여
정, 40대만 긍정 더 많아...장, 모든 연령층 부정 높아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대전 시민들은 충남 출신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평가는 긍정보다 부정이 높았다. 장 대표는 부정 평가가 58.3%였다. 정 대표 44.0% 보다 부정 평가 비율이 14.3%p(포인트) 많았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2일 공개한 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정 대표의 역할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6.9%, '잘 못하고 있다' 44.0%였다. 잘 모름은 19.2%였다.

장 대표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 25.7%, '잘 못하고 있다' 58.3%였다. 잘 모름은 16.0%였다.

지역별로는 정 대표에 대한 부정 평가는 유성구(48.8%), 서구(45.0%), 동구(43.1%) 순으로 높았다. 반면 중구에서는 긍정 평가가 41.9%로 부정 평가(40.1%)를 소폭 앞섰다. 대덕구는 긍정 40.3%, 부정 37.2%로 긍정이 더 많았다.

장 대표는 모든 지역에서 부정 평가가 많았다. 대덕구에서 부정 평가가 65.9%로 가장 높았고 서구 60.1%, 유성구 57.7%, 중구 56.2%, 동구 51.6% 순이었다. 긍정 평가는 동구(32.7%)가 가장 높았다.

연령별로는 정 대표에 대한 부정 평가는 18~29살(48.5%), 30대(48.5%), 60대(44.3%), 70살 이상(43.1%)에서 더 높게 나왔다. 반면 40대에서는 긍정 평가 48.6%로 부정 평가(35.7%)를 앞섰고, 50대는 긍정 43.8%, 부정 43.9%로 팽팽했다.

장 대표는 모든 연령대에서 부정 평가가 높았다. 특히 60대에서 부정 평가가 71.9%로 가장 높았다. 50대 67.1%, 70살 이상 61.5%, 40대 56.3%였다. 18~29살과 30대에서도 부정 평가가 각각 44.3%, 47.1%로 긍정 평가를 웃돌았다.

성별로는 정 대표에 대해 남성은 긍정 41.0%, 부정 44.5%, 여성은 긍정 32.7%, 부정 43.5%로 남녀 모두 부정 평가가 더 많았다.

장 대표 역시 남성(긍정 30.6%·부정 57.9%)과 여성(긍정 20.9%·부정 58.6%) 모두 부정 평가가 과반을 넘었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정 대표의 경우 민주당 지지층에서 긍정 평가가 59.4%로 높았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75.6%였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긍정 평가 43.2%, 부정 평가 44.0%로 조사됐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71.2%에 달했다.

적극투표층에서는 정 대표에 대해 긍정 42.3%, 부정 42.1%로 팽팽했다. 반면 장 대표는 긍정 26.4%, 부정 62.3%로 부정 평가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이며 응답률은 8.1%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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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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