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덕방납미가 20일 루취안 자치현에 신에너지 소재 산업체인 프로젝트 투자 계획을 밝혔다.
- 루취안 프로젝트는 연 30만톤 인산염계 양극재와 27만톤 질산 배합 생산라인을 신설하는 63억위안 규모 사업이다.
- 덕방납미는 취징시에도 연 20만톤 인산염계 신소재 생산라인 등 24억위안 규모 일체화 프로젝트를 추진해 생산능력과 경쟁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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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2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양극재 공급업체 덕방납미(德方納米∙Dynanonic 300769.SZ)는 20일 저녁 공시를 통해 루취안(祿勸) 이족(彜族)·묘족(苗族) 자치현에 신에너지 소재 산업체인 일체화 프로젝트를 투자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연산 30만 톤의 인산염계 양극재 생산 프로젝트와 연산 27만 톤의 질산 배합 프로젝트를 신설하는 내용이며, 총 투자금액은 63억 위안(약 1조4000억원)이다.
루취안 이족·묘족 자치현 인민정부는 본 프로젝트를 루취안현 '1호 공정'으로 중점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덕방납미는 이번 대외 투자가 현재 시장 환경 및 중장기 전략 발전 계획 등을 기반으로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각 측이 보유한 자원과 강점을 충분히 활용해 신에너지차 동력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 시장의 발전 기회를 포착하고, 생산능력을 더욱 확대하며, 일체화 비용 우위를 구축하고, 하류 고객의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회사의 종합 경쟁력과 시장 지위를 제고하는 데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저녁 덕방납미는 또 다른 투자 프로젝트 계획도 공개했다.
취징(曲靖)시 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 '덕방납미 리튬전지 신소재 일체화 프로젝트'를 투자 건설할 계획이라고도 공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연산 20만 톤 규모의 인산염계 신소재 생산라인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소방, 환경보호, 연구개발, 사무 등 공공 보조시설도 함께 구축할 예정이다. 총 투자금액은 약 24억 위안(약 5310억원)이다.
취징시 잔이(沾益)구 인민정부는 본 프로젝트를 잔이구 중점 프로젝트로 지정하고, 성급 및 시급 중점 프로젝트 목록과 '최고 중요 프로젝트' 목록에 포함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젝트 추진 전담팀을 구성해 주요 일정 노드에 따라 전 과정 추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핵심 업무 사항을 전면적으로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덕방나노의 관련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조율 및 해결해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