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테마가 16일 심천서 의료진 16명 교육했다.
- 잼버 시술 사례와 맞춤 전략을 공유했다.
- 중국 키닥터 확대와 상하이 교육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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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에스테틱 전문기업 제테마가 중국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 교육을 진행하며 중국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제테마는 지난 16일 중국 심천에서 현지 의료진 16명을 대상으로 '잼버(JAMBER) 트레이닝 세션'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제품 소개를 넘어 현지 의료진과의 임상 경험 공유를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학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에 따르면 청담엔비의원 이황희 원장이 연자로 초청돼 최신 미용의료 트렌드와 임상 노하우를 전수했다. 강연은 잼버를 활용한 실제 시술 사례와 환자별 맞춤형 적용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핸즈온(Hands-on) 세션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시술 프로토콜을 체험하며 제품의 특성과 테크닉을 익혔다.

제테마는 이번 세션을 통해 중국 내 '잼버 키닥터(Key Doctor)'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중국 시장 맞춤형 표준 시술 프로토콜 구축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심천 지역을 중심으로 영업 및 마케팅 활동도 본격 확대할 예정이다.
제테마 관계자는 "이번 트레이닝 세션은 현지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자리였다"며 "지속적인 학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중국 시장 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테마는 오는 31일 중국 상하이에서도 현지 의료진 대상 트레이닝 세션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