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모트렉스가 18일 1분기 매출 1798억원을 기록했다
- 영업이익은 117억원으로 전분기보다 크게 늘었다
- 스텔란티스향 공급 확대와 비용 절감이 실적을 끌어올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SDV 전환 속 고부가 AVN 수요 확대 수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모트렉스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실적으로 매출액 1798억원, 영업이익 117억원, 당기순이익 77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약 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 약 12억원에서 117억원으로 늘었으며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5.8%포인트 개선된 6.5%를 기록했다.
스텔란티스향 공급 증가와 베트남·국내 시장 판매 확대가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품질 관련 비용 축소와 제품 믹스 개선, 원가 안정화 효과도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8.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약 5% 수준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 증가에 더해 전진건설로봇 주식을 기초로 발행한 교환사채 일부가 주식으로 교환되면서 회사의 채무 부담이 줄어든 효과도 반영됐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완성차 시장의 SDV 전환과 차량 전장 고도화 흐름에 맞춰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