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휴팡이 15일 실리콘 코팅 적용 신제품 실리피아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실리피아는 무독성 실리콘 코팅과 특허 무접착 열융착 공법을 적용해 내구성과 층간소음 저감·미끄럼 방지 기능을 강화했다
- 제품은 퓨어·듀오·멀티 3종으로 구성됐으며 각종 안전·무독성 인증을 획득해 일본·대만 및 EU 등 해외시장 공략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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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강아지 매트와 층간소음 매트 전문업체 휴팡이 15일 실리콘 코팅을 적용한 신제품 '실리피아'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휴팡은 업계 최초로 cm 단위 폭·길이 재단 서비스를 도입하고, 유해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무접착 열융착 공법 특허를 확보하는 등 기술 개발에 주력해왔다. 연구전담부서와 층간소음 연구실험동을 운영하며 품질 관리와 신제품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실리피아' 시리즈는 실리콘 코팅을 적용한 4세대 매트 제품이다. 기존 PVC·PE 중심 제품과 달리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무독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실리피아는 젖병·주방기구 수준의 무독성을 확보했으며, 내마모성·내열성·방오 기능을 갖췄다. 또한 쿠션감을 높여 층간소음을 줄이고, 미끄럼 방지 기능으로 반려동물의 슬개골 보호 기능도 강화했다. 표면 내구성을 높여 고양이 발톱에도 손상이 적은 점도 특징이다.
제품에는 무접착 열융착 공법과 메모리 원단 기반 실리콘 미끄럼 방지매트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실리피아 시리즈는 ▲양면 실리콘 코팅의 '실리피아 퓨어' ▲전면 실리콘·후면 PVC 소재의 '실리피아 듀오' ▲전면 실리콘·후면 PE 소재의 '실리피아 멀티' 등 3종으로 구성된다.
제품은 KC 안전인증 기준에 맞춰 생산되며, 라돈가스와 8대 중금속 불검출 테스트를 통과했다. 이 가운데 '실리피아 듀오'는 한국애견협회의 PS(Pet Safety) 인증도 획득했다.
휴팡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일본·대만 등 기존 수출 시장을 확대하고, 유럽(EU) 시장 공략에도 나설 계획이다.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