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난 15~17일 창원NC파크에서 타이어 점검 팝업 이벤트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주차장에서는 '타이어 보이'가 방문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를 무상으로 점검했다. 공기압이 부족하거나 높은 경우 현장에서 충전 서비스를 제공했다.

참여 고객에게는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전문점 '티스테이션' 경남 지역 17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사용 가능한 타이어 구매 할인 쿠폰을 제공했다.
가족공원에서는 '스트라이크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타이어를 굴려 볼링핀을 쓰러뜨리는 '타이어 스트라이크'와 타이어 튜브를 던져 막대에 거는 '타이어 링토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027년 창원NC파크 시즌권' 추첨 이벤트도 함께 열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