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퀴닉스가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1억9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해 신규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 신규 시설은 기존 데이터센터 1킬로미터 이내에 건설되며 2200개 이상의 캐비닛을 수용할 규모가 될 예정이다.
- 전체 용량의 상당 부분은 AI 및 고성능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액체 냉각 솔루션에 활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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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5월 12일자 로이터 기사(Equinix to create new Malaysia data centre with over $190 million investment)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데이터센터 기업 이퀴닉스(종목코드: EQIX)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1억9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해 신규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시설은 이퀴닉스의 말레이시아 내 네 번째 데이터센터가 된다.

이퀴닉스는 성명을 통해 신규 시설이 쿠알라룸푸르 기존 데이터센터에서 1킬로미터 이내 거리에 건설될 예정이며, 2200개 이상의 캐비닛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전체 용량의 "상당 부분"이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액체 냉각 솔루션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퀴닉스는 "이번 개발은 말레이시아에서의 장기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미래 성장을 위해 인접 부지를 확보해 향후 확장 가능성을 열어뒀다"며 "이를 통해 쿠알라룸푸르의 아세안(ASEAN) 핵심 상호연결 허브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확장 발표는 말레이시아의 데이터센터 붐이 전력망 부족과 수자원 제약 문제로 인해 둔화 조짐을 보이는 시점에 나왔다. 또한 말레이시아는 중국 기업들이 동남아시아 지역을 우회로 삼아 미국의 수출 통제 대상인 AI 반도체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라는 미국 측의 압박도 받고 있는 상황이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