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생명이 11일 경기도 고양시 농가에서 임직원 30여 명과 함께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 제초작업과 환경 정비 등을 통해 본격적인 영농철의 농가 일손 부족 해소에 나섰다.
- 농협금융그룹은 앞으로도 농업인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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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생명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경기도 고양시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에 나섰다. 임직원들은 제초작업과 주변 환경 정비 등을 진행하며 농업 현장 지원에 힘을 보탰다.
NH농협생명은 지난 11일 농촌일손돕기를 통한 농업인 실익 증대를 위해 경기도 고양시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상품개발본부 신명용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농작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제초작업과 농가 주변 환경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제초작업은 작물의 원활한 생육과 병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작업으로, 참석자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 작업에 적극 참여하며 농가 지원에 나섰다.
신명용 NH농협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 작업에 참여하며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와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은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