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북미 시장에서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TYM의 1분기 실적이 호조세를 보였다.
12일 TYM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2987억원이라고 잠정 공시했다. 이는 2257억원을 기록했던 전년 동기 대비 28.3%(730억원) 급증한 수치다.

동기간 영업이익은 151억원에서 350억원으로 두배 넘게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마찬가지로 103억원에서 302억원으로 세배 가량 급증했다.
TYM 측은 "북미 등 글로벌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 인프라 강화와 현지 전략 모델 투입이 실질적인 판매 증대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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