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이 12일 13일 오후 2시 라이브 커머스에서 제주 카텔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체류형 여행 수요를 겨냥해 숙박과 렌터카를 결합하고 이동 부담을 줄였다.
- 그랜드하얏트 제주 이용에 객실 업그레이드와 주유권 혜택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노랑풍선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자사 라이브 커머스 채널 '옐로LIVE'를 통해 '제주 카텔(호텔+렌터카)'상품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숙소 내 휴식과 부대시설 이용을 선호하는 체류형 여행 수요를 겨냥해 기획됐다. 최근 제주 여행 시장에서는 관광지 이동보다 숙소 내 식음(F&B)·부대시설 이용을 선호하는 흐름이 확대되는 가운데 가족·커플 여행객을 중심으로 이동을 줄인 여유로운 일정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노랑풍선은 숙박과 렌터카를 결합한 패키지 구성을 통해 제주 공항 인근의 접근성을 활용하고 이동 부담을 줄였다. 특히 숙소 중심의 휴양 기능을 강화해 여행객의 체류 경험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숙소인 그랜드하얏트 제주는 약 1600객실 규모의 복합 리조트로 ▲인피니티풀 ▲실내 수영장 ▲스파 ▲식음 공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식음 시설로는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을 비롯해 브런치 레스토랑, 포차 콘셉트 공간 등이 마련됐다. 상품은 일반형과 프리미엄형으로 구성되며, 기본형에는 조식 또는 중식 뷔페와 중형 렌터카가 포함된다. 프리미엄형에는 디너뷔페와 찜질 스파 이용 혜택 등이 추가된다. 렌터카는 K5·쏘나타급 차량 기준이다.
노랑풍선은 이번 라이브 방송 예약자를 대상으로 객실 업그레이드 및 주유권 증정 등 부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상품은 5월부터 10월까지 출발하는 일정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최근 제주 여행 시장에서 숙소 내 휴식과 식음, 부대시설 이용 중심의 체류형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상품은 이동 부담을 줄이고 숙소 중심의 휴양 수요를 반영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