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황이주 울진군수 예비후보가 10일 청년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 청년 정착·창업·일자리·문화 4대 과제를 발표했다.
- 청년 부서 신설 등 정책으로 지지세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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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경북 울진군수에 출마한 황이주 무소속 예비후보가 '청년 정책'을 발표하는 등 정책 선거 외연을 넓히며 지지세를 다지고 있다.
12일 황 후보 캠프에 따르면 황 후보는 지난 10일 오후 선거 캠프에서 '2026 청년 정책 간담회'를 열고 '청년 정착·창업·청년 일자리·청년 문화 활성화' 등 청년 정책 4대 핵심 과제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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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황 후보는 " '청년 정착·창업·일자리·문화'를 청년 인구의 유입과 외부 유출 차단을 위한 핵심 카테고리로 설정하고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며 "▲청년 전담 부서(주거+결혼+정착 통합 지원) 신설 ▲울진형 공유 차량 지원 사업(푸드트럭, 관광지 주변 상권 월세 지원, 울진 축제 부스 지원, 라이더 쉼터 조성) ▲실질적 청년 일자리 역량 강화 지원 ▲마을 단위 청년 네트워크 지원 등 청년의 성장과 함께 울진을 발전시키는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또 황 후보는 '찾아가는 아침 군수실' 운영도 제시했다.
간담회에서 손승원 청년정책위원장은 "황 후보의 다짐이 지켜지는 약속이 될 수 있도록 청년의 목소리를 담았다"며 청년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황이주 예비후보는 "청년 성장은 이제 지역 사회의 책임"이라고 강조하고 "단순 간담회를 넘어, 오는 5월 17일 예정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청년 조직과 정식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실질적인 청년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젊은 군수와 젊은 정책을 함께 해 나가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