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투자증권이 11일 1분기 국내 주식 매도 개인투자자 분석 결과를 밝혔다.
- 수익 고객 80%가 평균 848만원 수익을 냈고 손실 고객은 496만원 손실을 봤다.
- 삼성전자가 코스피 최고 수익 종목이고 연령대별 70대 수익이 가장 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코스피 수익·손실 1위 모두 삼성전자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1분기 국내 주식을 매도한 개인 투자자의 투자 성과를 분석한 결과, 전체의 80%가 수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수익 고객의 평균 수익은 848만원이었으며, 손실 고객(20%)은 평균 496만원의 손실을 냈다. 2월 말 미국·이란 전쟁 발생에도 수익 고객 비율은 80%를 유지했다.
월별로는 1월 평균 수익 692만원, 2월 594만원, 3월 398만원으로 전쟁 영향으로 3월에 줄었다. 손실 고객의 평균 손실은 3월 449만원으로 가장 컸다.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은 개인 투자자에게 수익을 안겨준 종목은 삼성전자였다. 삼성전자를 매도한 수익 고객의 평균 수익은 714만원, 손실 고객의 평균 손실은 173만원이었다. 삼성전자에 이어 수익 경험 고객이 많은 종목은 SK하이닉스(594만원), 현대차(341만원), 한미반도체(254만원), 두산에너빌리티(206만원) 순이었다. 손실 경험 고객이 많은 종목은 삼성전자에 이어 현대차(137만원), SK하이닉스(246만원), 한화솔루션(81만원), 두산에너빌리티(59만원) 순이었다.
코스닥 시장에서 수익 경험 고객이 많은 종목은 우리기술(236만원), 에코프로(250만원), 휴림로봇(140만원), 알테오젠(209만원), 제주반도체(104만원) 순이었다. 손실 경험 고객이 많은 종목은 휴림로봇(70만원), 우리기술(57만원), 에코프로(104만원), 알테오젠(258만원), 현대무벡스(90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 평균 수익은 70대 이상 1873만원, 60대 1011만원, 50대 732만원, 40대 398만원, 30대 221만원, 20대 143만원 순이었다. 성별로는 남성 739만원, 여성 386만원이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12월 말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수수료 완전무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