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HD현대중공업이 울산 지역 초등학교 축구부 학생들을 위해 K리그1 경기 관람을 지원한다.

회사는 10일 서부초등학교 여자축구부 학생들을 문수구장으로 초청해 울산 HD FC와 부천FC1995의 경기를 관람하도록 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수와 감독, 코치 등 약 30명이 참여했으며, 회사는 관람 티켓과 간식을 제공했다.
HD현대중공업은 9월 전하초등학교, 10월 화진초등학교 축구부를 초청해 총 3차에 걸쳐 약 100명의 학생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부초등학교 김영주 감독은 "학생들이 프로 선수들의 경기 운영과 팀워크를 직접 보며 좋은 자극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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