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NC, 박건우 홈런+도태훈·김형준 2타점으로 SSG에 10-5 승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가 7일 SSG랜더스필드에서 SSG를 10-5로 꺾었다.
  • 4회초 5점 대역전과 5회 2타점 적시타로 앞서갔다.
  • 8회 박건우 투런 홈런으로 쐐기를 박고 승리를 지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NC가 집중력 있는 타격과 타선 응집력을 앞세워 귀중한 1승을 거뒀다. 

NC는 7일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SSG 랜더스를 10-5로 꺾었다. NC는 시즌 15승(1무17패)으로 주중 3연전을 1승1무1패로 마무리했다. 반면 SSG는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서울=뉴스핌] NC 김형준. [사진=NC 다이노스] 2026.05.07 willowdy@newspim.com

NC는 김주원(유격수)-한석현(중견수)-박민우(지명타자)-맷 데이비슨(1루수)-박건우(우익수)-이우성(좌익수)-김한별(2루수)-도태훈(3루수)-안중열(포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SSG는 박성한(유격수)-정준재(2루수)-최지훈(중견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김재환(지명타자)-최준우(우익수)-오태곤(1루수)-이지영(포수)-홍대인(3루수) 순으로 맞섰다.

경기 초반 흐름은 SSG가 주도했다. 2회말 1사 후 최준우와 오태곤의 연속 안타로 만든 1, 2루에서 이지영이 선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이어 홍대인의 유격수 땅볼 때 3루 주자 오태곤이 홈을 밟아 2-0이 됐다.

3회말에도 SSG가 추가점을 냈다. 선두타자 정준재가 2루타를 날렸고, 최지훈의 진루타로 이어진 1사 3루에서 에레디아가 볼넷을 골랐다. 이후 김재환이 중견수 앞 적시타를 때려 정준재를 홈으로 불러들이며 3-0까지 달아났다.

끌려가던 NC는 4회초 대거 5점을 뽑아내며 흐름을 완전히 뒤집었다. 선두타자 최정원이 좌중간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박건우의 우익수 뜬공 때 3루까지 진루했다. 이어 이우성의 타구가 야수선택으로 이어지면서 최정원이 홈을 밟았다.

계속된 1사 1, 2루에서는 도태훈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터뜨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김형준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해 만든 만루 기회에서 김주원이 역전 적시타를 날렸고, 박민우도 1타점 적시타를 보태 NC는 단숨에 5-3 역전에 성공했다.

NC 타선은 5회에도 멈추지 않았다. 박건우의 볼넷과 김한별의 볼넷, 도태훈의 몸에 맞는 공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김형준이 좌전 2타점 적시타를 때려 7-3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6회초에는 박민우의 볼넷과 최정원의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박건우가 희생플라이를 기록해 한 점을 추가했다.

SSG도 6회말 반격했다. 최준우의 볼넷과 이지영의 볼넷, 안상현의 몸에 맞는 공으로 2사 만루를 만든 뒤 박성한이 내야안타로 타점을 올리며 4-8로 추격했다. 하지만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서울=뉴스핌] NC 박건우. [사진=NC 다이노스] 2026.05.07 willowdy@newspim.com

NC는 8회초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박민우의 안타와 최정원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루에서 박건우가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8호)을 터뜨렸다. 

SSG는 9회말 안상현과 대타 채현우의 안타, 정준재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최지훈의 병살타 때 1점 만회에 그쳤고, 에레디아가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면서 경기가 종료됐다.

NC 선발 커티스 테일러는 5.2이닝 6피안타 3볼넷 6탈삼진 4실점으로 시즌 3승째를 챙겼다. 이준혁, 배재환, 손주환, 하준영이 이어 던지며 승리를 지켰다.

반면 SSG 선발 타케다 쇼타는 4.1이닝 8피안타 3볼넷 1사구 3탈삼진 7실점으로 무너지며 패전을 떠안았다. 다만 김도현은 KBO리그 데뷔전에서 1.2이닝 무실점 투구를 펼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