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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발전 멈출 수 없다"…최충규, '30분 생활권·조차장' 재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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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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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7일 출마 선언했다.
  • 대덕 전역 30분 생활권과 조차장역 복합개발을 비전 제시했다.
  • 지난 성과 바탕 지속가능 발전 기반 완성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선은 인물 선택"…지역발전론 승부수
"연축·조차장 개발 이제 시작...완성하겠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국민의힘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가 '지역발전 인물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민선8기 대덕구청장인 최 후보는 특히 대덕 전역 30분 생활권 구축과 대전조차장역 복합개발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대덕 발전의 흐름을 끊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최충규 후보는 7일 오전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 대덕의 가치를 끌어올린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은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완성하겠다"며 대덕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국민의힘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가 7일 대전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5.07 nn0416@newspim.com

그는 "대덕발전은 이제 시작 단계"라며 "대덕 발전의 시계를 계속 돌릴 수 있는 능력 있는 구청장, 대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애정을 가진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를 단순한 정당 대결이 아닌 '지역발전 선택'으로 규정했다. 최 후보는 "이번 선거는 대덕이 계속 발전하느냐, 다시 쇠퇴의 길로 돌아가느냐를 결정하는 갈림길"이라며 "중앙정치보다 누가 대덕을 발전시킬 인물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4년간의 주요 성과로 연축지구 개발 착수와 대전조차장역 개발 가시화, 신규 도로 개설, 대덕물빛축제 성공 개최, 시장 현대화, 통합돌봄 확대 등을 제시했다.

최 후보는 재선 비전의 핵심으로▲공간 혁신 기반 '콤팩트 시티' ▲행정 혁신 중심 '스마트 시티' ▲주민 참여형 '디지털 시티' 구축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가장 비중 있게 내세운 사업은 '대덕 전역 30분 생활권 구축'과 '대전조차장역 복합개발'이다. 그는 법동·중리동·대화동을 연결하는 복합공간 조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지역 단절을 해소하고, 조차장역 개발을 대덕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 AI 기반 주차 공유 시스템과 쓰레기 수거 로봇, AI 민원비서 도입 등 스마트 행정도 공약하며 행정 시스템 혁신을 약속했다.

끝으로 최충규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대덕의 가치를 두 배 이상 끌어올렸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대덕 발전을 위해 뛰겠다"며 "경험의 차이가 결국 능력의 차이를 만든다. 검증된 추진력으로 대덕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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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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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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