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강수명 5080 치아튼튼 운동본부가 2일 오복데이 기념식을 열었다.
- 요양보호사 기운up 프로젝트를 추진해 건강과 근무 환경 관심을 높인다.
- 국민 캠페인으로 5080건 응원 메시지 목표와 구강위생용품 지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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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건강수명 5080 치아튼튼 운동본부가 5월 2일 '오복데이'를 맞아 기념식을 열고 '요양보호사 기운 up(요기up)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복데이'는 오복(五福)의 숫자 5와 치아를 의미하는 2를 결합해 만든 기념일로, 치아 건강을 통한 건강수명 연장을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요양보호사의 건강과 근무 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돌봄 인력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운동본부 측은 요양보호사의 건강 상태와 근무 환경이 돌봄 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구글폼을 통해 요양보호사에게 응원 메시지나 사진 등을 전달할 수 있으며, 일부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념품이 제공된다. 운동본부는 QR코드가 포함된 포스터를 요양시설 등에 배포하고, 카카오톡과 SNS를 활용한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운동본부는 1차 100건, 2차 500건, 최종 5080건의 응원 메시지 확보를 목표로 캠페인을 운영할 예정이다. 단계별 목표 달성 시 관련 콘텐츠 공개와 추가 홍보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5월 중 전국 8개 요양원을 대상으로 구강위생용품 지원 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해당 행사는 치과계 구강보건실과 연계해 진행되며, 요양보호사와 입소 어르신의 구강건강 관리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건강수명 5080 치아튼튼 운동본부 김수연 기획이사가 국민홍보위원장으로 참여해 총괄 기획 및 운영을 맡는다.
김우성 상임대표는 "요양보호사의 건강과 근무 환경 개선이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임지준 이사장은 "프로젝트가 요양보호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대와 처우 개선 논의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