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산업은행이 7일 남부권 지역성장지원펀드 출자사업을 공고했다.
- 연간 1000억원 출자로 PE 2400억원 VC 1050억원 펀드를 조성한다.
- 6월 8일 제안서 접수 후 7월 말 위탁운용사를 선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월 8일 제안서 접수 마감, 7월 말 위탁운용사 선정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한국산업은행이 남부권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고 지역균형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남부권 지역성장지원펀드' 출자사업을 7일 공고했다.

산업은행의 이번 출자 산업은 연간 1000억원 규모로 조성 중인 '남부권 지역성장지원 펀드' 출자 사업의 2차년도 사업으로, 산업은행 출자금을 마중물로 PE펀드(사모펀드로 기업투자) 2400억원, VC펀드(벤처투자) 1050억원 등 총 3450억원 규모의 펀드가 조성될 예정이다.
'2026 남부권 지역성장지원펀드'는 기업의 성장전략과 생애주기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PE펀드는 남북권 중소·중견기업의 신산업 진출 및 사업 재편에 투자해 산업 경쟁력 확보와 체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VC펀드는 주로 남부권 중소·벤처기업에 투입되어 지역의 남북권의 신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지역 벤처 생태계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산업은행은 6월 8일에 제안서 접수를 마감하고, 분야별 심사를 통해 7월 말에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국산업은행은 "한국 경제의 저성장 극복과 재도약을 위해서는 남부권 경제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국책금융기관으로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