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현대그린푸드가 올해 1분기 단체급식과 식자재 유통 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
현대그린푸드의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6,0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30억원으로 55.8% 늘었다.

연결 기준 매출은 6,215억원으로 8.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64억원으로 43.9% 성장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주력인 단체급식과 식자재 유통을 비롯해 외식·케어푸드 등 모든 사업 영역의 실적이 고루 신장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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