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일 평택 재선거 후보 지지 촉구했다.
- 박은정 의원 지지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강조했다.
- 시대정신 부합 후보 판단해달라 호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6일 "검찰개혁 완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선거"라며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후보는 누구인지 판단해달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5월 5일 어린이날, 조국혁신당 박은정, 차규근 의원과 함께 고덕에서 시민들께 인사드리고 봉사활동을 했다"며 "현장에서 평택 시민은 박 의원을 뜨겁게 지지해주셨고, 조작기소 진상규명 국정조사에서 차 의원의 활약도 대단했다"고 전했다.

그는 "검찰개혁은 끝나지 않았다"며 "6.3 지방선거 이후 '검사의 보완수사권' 보유 문제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검사의 보완수사권 보유에 찬성하느냐 아니면 폐지해야 하느냐를 결정해야 한다"며 "민주당 소속이지만 전자의 입장에 찬성하는 의원분들 제법 있다"고 지적했다.
조 대표는 "조국, 박은정, 차규근은 후자의 입장임은 주지의 사실"이라며 "평택을 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민주당 사람이 된 후에도 반복하여 검사의 보완수사권 보유가 필요하다고 역설해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의 지난해 3월 발언을 인용해 "'보완수사권을 주면 그걸 이용해서 다시 괴물이 된다?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조 대표는 "중수청 및 공소청 1, 2차 정부 법안이 나왔을 때 상당수 민주당 의원들은 이 법안을 옹호하거나 침묵했다"며 "그러나 저와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이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수정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은 정부안 비판한다고 저와 조국혁신당을 공격했다"며 "다행히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개입하여 최종 3차 법안은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돌아봅시다. 어느 쪽이 옳았습니까. 어느 쪽이 시대정신에 충실했습니까"라고 반문했다.
조 대표는 "평택을 선거는 평택의 혁신과 도약은 물론, 검찰개혁 완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며 "국민주권정부는 윤석열 검찰독재와 내란을 물리치고 수립된 정부"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 도약을 위한 시대정신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 내란 세력 척결, 검찰개혁 완수"라며 "이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후보는 누구입니까"라고 물었다.
마지막으로 "저 조국, 검찰독재 조기종식과 윤석열 탄핵에 앞장섰던 결기로 이 시대적 과제의 성공적 완수에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