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은행이 6일 청담·송도 등 투체어스W센터에서 자산가 세미나를 4월까지 개최했다.
- 청담은 항노화 관리, 송도는 세무·ETF, 도곡은 문화 융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여의도센터는 글로벌 전망과 골프·음악으로 고객 반응을 얻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실제 생활과 자산관리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 구성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우리은행은 청담·송도·도곡 등 주요 '투체어스W센터'에서 자산가 고객을 위한 맞춤형 프라이빗 세미나를 4월까지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자산관리의 범위를 재무 영역에 국한하지 않고 세무, 투자, 문화, 취미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했다. 청담센터에서는 '젊음도 투자다'를 주제로 자산관리 전략뿐만 아니라 자기 관리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항노화 관리법을 소개해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송도센터는 상속·증여 및 신탁과 관련된 실질적인 세무 전략과 최신 ETF 투자 트렌드를 공유하며 전문적인 자산관리 비법을 전수했으며, 도곡센터는 작가 전시회와 음악 공연을 결합해 예술적 감성을 충족시키고 자산관리 상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문화 융합형 모델을 제시했다.
여의도센터는 글로벌 시장 전망에 대한 심도 깊은 강연과 프로골퍼의 원포인트 골프 레슨, 음악 공연을 통해 고객들이 투자와 취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각 세미나는 실제 생활과 자산관리에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돼 자산가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다양한 형태의 세미나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자산가 고객의 관심이 자산을 넘어서 삶 전반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반영해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심과 상황에 맞춘 자산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