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세계노동절 인천대회가 5월 1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시티빌딩 남쪽 인주대로 일대에서 열린다.
민주노총 인천본부와 인천지역연대가 개최하는 이날 행사에는 노동자 등 5000여명이 참석, 오후 2시부터 기념식을 갖고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가량 거리 행진을 할 예정이다.
인천경찰청은 노동절 행사가 열리는 시간 대 남동구 인주대로 일대 교통혼잡이 예상된다며 차량들의 우회와 참석자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경찰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회·행진 장소 주변에 교통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차량 우회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교통경찰관 등 190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방송으로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면서 교통 상황을 관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