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이 30일 가족여행 지원 대상자 65가구를 선정했다.
-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으로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소진 예방을 도모했다.
- 총 300명이 가족여행 경비를 지원받아 심리적 회복과 유대 강화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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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가족여행 지원 대상자 65가구를 선정했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올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지원사업으로 추진한 '가족여행 지원사업'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소진 예방을 위해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 장기 근속자와 현장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통해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은 별도 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뤄졌으며 총 65가구 300명이 대상자로 확정됐다. 심사에서는 여행 필요성 사업 취지 부합성 기대효과 계획 구체성 근속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선정된 종사자에게는 가족여행 경비가 지원된다. 이를 통해 종사자들은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 시간을 확보하고 가족 간 유대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미경 원장은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처우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