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예탁결제원이 30일 상장주식 56개사 2억242만주 의무보유 해제를 발표했다.
- 유가증권 7개사 4625만주, 코스닥 49개사 1억5617만주가 5월 순차 해제된다.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3244만주, 카티스 2798만주 등 대규모 물량이 예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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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56개사 2억242만주가 다음 달 중 해제된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유가증권시장 7개사 4625만주, 코스닥시장 49개사 1억5617만주가 5월 중 순차적으로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고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관계법규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이 제한되도록 한국예탁결제원에 전자등록하는 제도다.
원인별로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6401만주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3308만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1억486만주 ▲그 외 기타법령에 따른 의무보유 47만주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5월 17일 3244만주(지분율 46%)로 최대 규모의 해제가 예정돼 있다. 이어 제주은행 567만주(15%), 진원생명과학 488만주(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72만주(3%) 등이 순차적으로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카티스가 5월 3일 2798만주(52%)를 해제하며 단일 종목 최대 규모를 기록한다. 이어 에코아이 2119만주(72%, 5월 21일), 팬스타엔터프라이즈 1912만주(33%, 5월 30일), 에스와이스틸텍 539만주(11%, 5월 13일), 성호전자 992만주(14%, 5월 20일) 등도 대규모 물량 해제가 예정돼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