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튜디오미르가 30일 넷플릭스와 신규 작품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 2 티저 공개로 팬 반응이 뜨겁다.
- 지속 협업으로 제작 파이프라인을 안정 가동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미르는 넷플릭스와 신규 작품 제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경영상 비밀 유지 협약에 따라 상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그간 스튜디오미르가 넷플릭스와의 협업으로 쌓아 온 신뢰 관계와 제작 레퍼런스가 이번 파트너십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계약은 기대작 '데빌 메이 크라이(Devil May Cry) 시즌 2'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어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체결된 신규 계약이다. 5월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 2가 공개될 예정인 만큼, 제작 파이프라인은 공백 없이 지속 가동될 전망이다.

스튜디오미르 관계자는 "공개 예정작에 대한 시장의 큰 관심 속에 차기 프로젝트 또한 공백 없이 제작을 확정 짓게 됐다"며 "넷플릭스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안정적인 제작 파이프라인을 꾸준히 가동하는 데 주력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신규 작품 계약을 통해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명실상부한 탑티어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증명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스튜디오미르는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기술 내재화를 통해 해외 자본이나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국내 제작진의 역량만으로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 능력을 입증해 왔다. 이를 통해 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파라마운트 등 글로벌 콘텐츠사의 작품 제작 계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