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9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크리에이터미디어 상생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 협의체는 크리에이터, 플랫폼사, MCN 등 20명 내외로 구성되며 구글코리아, 틱톡 등 주요 기업들이 참여했다.
-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산업 법제도 개선, 공정거래 환경 조성, 창작자 권익 보호 등을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양한 산업 관계자 정책 개선 논의
생태계 조성과 권익 보호 방안 모색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9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크리에이터미디어 상생 협의체 출범식을 가졌다.
협의체는 크리에이터, 플랫폼사, 다중채널 네트워크사(MCN), 유관협회, 지역 공공기관, 학계 및 법률 전문가 등 20명 내외로 구성됐다. 건국대 황용석 교수가 의장을 맡았으며, 구글코리아, 틱톡, 샌드박스네트워크, CJ ENM 등 주요 플랫폼과 MCN 기업들이 참여했다.

협의체는 분기별 정기회의와 수시회의를 통해 산업 관련 법제도 개선 방안, 공정거래 환경 조성, 창작자 권익 보호, 지역상생 정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협의체 선포와 함께 전문가 발제를 통해 국내외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산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제1차 회의에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불공정 관행 개선 방안, 지역 특화 콘텐츠 활성화 방향 등을 논의했다.
방미통위 강도성 방송미디어진흥국장은 "크리에이터미디어 산업은 디지털 환경 변화 속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협의체를 통해 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종사자 권익 보호 및 공정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