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가 23일 한화의 분할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재상장 예비심사를 통과시켰다.
- 한화는 자회사 관리와 신규 투자를 위해 인적분할해 8월 1일 설립하고 8월 25일 상장한다.
- 2025년 매출 6조716억원, 영업이익 1702억원으로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올해 8월 25일 상장 예정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화가 인적분할로 신설하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칭)가 유가증권시장 재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3일 한국거래소는 한화의 분할신설 예정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 결과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상 상장요건을 충족해 재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한화비전, 한화갤러리아 등 자회사 관리 및 신규 투자를 목적으로 인적분할해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를 신설·재상장할 예정이다. 설립 예정일은 올해 8월 1일, 상장 예정일은 오는 8월 25일이다.

분할신설법인의 주요 현황은 다음과 같다. 대표이사는 김형조이며 본점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119다. 업종은 기타금융업이며 납입자본금 1052억원, 주당 액면가 1000원, 수권주식 수 2억주다. 최대주주는 한화에너지 등 8인으로 지분 합계 60.33%를 보유하고 있다. 종업원 수는 30명이다.
최근 3년 연결 기준 요약 재무자료는 아래와 같다. 2025년 매출액은 6조716억원, 영업이익 1702억원, 당기순이익 1515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총계는 11조3467억원, 자기자본 4조3770억원, 부채비율 159.2%다. 2024년은 매출액 5조6427억원, 영업이익 1777억원, 당기순이익 627억원이었으며 2023년은 매출액 5조1665억원, 영업이익 1724억원, 당기순이익 668억원이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