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성서부경찰서 비봉파출소 이송재 소장이 21일 노인대학 어르신 180명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 23일 비봉면 돌봄어르신 40명에게 보이스피싱·노인학대·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 어르신 피해 예방 강화와 지속 교육을 약속하며 치안 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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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핌] 노호근 기자 =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범죄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에게 피해 예방·인식 개선·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송재 비봉파출소 소장은 지난 21일 비봉면 노인대학 180여 명, 23일 돌봄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보이스피싱 예방, 고령 보행자 교통안전, 노인학대 예방 등 생활 밀착형 주제를 다뤘다.

특히 피싱·스미싱 등 신종 범죄 수법, 노인학대 은폐 사례,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 등을 종합 반영한 예방 중심 강의로 구성됐다.
영상자료·실제 사례 설명·질의응답을 병행한 참여형 방식으로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한 참석 어르신은 "최근 사기 수법이 다양해 걱정 많았는데, 실제 사례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송재 비봉 파출소 소장은 "노인 대상 범죄가 지능화되고 있어 사전 예방이 핵심"이라며 "일상 대응 요령 중심으로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최현아 화성서부경찰서장은 "노인 인구 증가에 맞춰 예방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 모두 안심 치안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