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토요타코리아가 23일 5월 2~3일 보령 머드엑스포에서 열리는 국제 모터 페스티벌 참가를 밝혔다.
- GR 수프라 스톡카 등 전시와 TGR 클래스 이벤트,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체험을 진행한다.
- TGR 퍼포먼스 그라운드에서 오너 50팀 초청 체험과 아시아 짐카나 교류전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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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토요타코리아가 5월 2~3일 충남 보령시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리는 '2026 보령·AMC 국제 모터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토요타코리아는 GR 수프라 스톡카, GR86, 프리우스 PHEV 등을 전시하고 모터스포츠 역사를 배우는 'TGR 클래스 이벤트',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체험, SNS 포토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올해 새로 추가된 'TGR 퍼포먼스 그라운드'는 토요타 및 GR 오너 50팀을 초청해 슬라럼, 레인체인지, 드리프트 택시를 직접 체험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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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아시아 각국의 짐카나 국가대표 드라이버들이 프리우스 PHEV로 경쟁하는 'AMF 아시아 짐카나 국가대표 교류전'도 펼쳐진다. 전동화 차량의 모터스포츠 성능을 선보이는 자리다.
토요타코리아는 지난 2020년 아주자동차대학교와 인재육성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체결한 이후 전동화 트레이닝 아카데미 개설, 실습용 차량 기부, 장학금 지원 등을 해왔다. 2024년부터는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이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