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극우 세력에 단호한 심판 필요성을 밝혔다.
- 그는 페이스북에서 5월 2일 당원 필승 결의대회를 문화체육회관에서 개최한다고 알렸다.
- 서울 시민과 서대문구민의 적극 동참을 촉구하며 민주주의 수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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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윤석열 어게인'을 외치는 극우 정치 세력에 대해 "단호한 심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가치와 자부심을 지켜낼 당원 필승 결의대회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서대문구 문화체육회관 대강당에서 힘차게 개최된다"고 했다.

그는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윤석열 어게인'을 외치며 12·3 불법 계엄령까지 옹호했던 극우 정치 세력에 대한 단호한 심판이 필요하다"며 "지금이 바로 행동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빛의 도시 서울, 그리고 새로운 서대문의 길에 서울 시민과 서대문구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또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와 결단이 모일 때 비로소 변화는 현실이 된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고,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이 역사적인 자리에 함께해 달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한 걸음이 변화를 만든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