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패치노트] 나이트 크로우·세븐나이츠 리버스·세븐나이츠 키우기·라그나로크 제로 外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위메이드의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22일까지 서비스 3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신규 영웅과 펫을 추가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했다.
  •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제로의 에피소드 4-2를 업데이트하고 5월 7일까지 보상 이벤트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위메이드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서비스 3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사전예약은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특설 페이지에서 핸드폰 번호를 입력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3주년 축하 꽃다발'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꽃다발을 재료로 '전설이 깃든 3주년 상자'를 제작하면 풍성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3주년 전야제 출석'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찬란한 수호정령 소환', '석양의 찬란한 탈것/무기 외형 11회 선택 상자' 등을 선물한다. 같은 기간 '3주년 설렘의 7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다채로운 아이템이 포함된 '3주년 설렘 상자'도 제공한다. 서비스 3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는 오는 23일 진행된다. 전설 탈것, 무기 외형, 글라이더, 원소 등을 얻을 수 있는 역대급 이벤트도 열린다.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천상의 수호자 영웅 미스트 업데이트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미스트'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신규 전설 펫 '제오', '요랑', '제브' 3종이 추가됐다. 길드 최대 레벨을 15단계까지 확장하고 신규 코스튬 2종도 새롭게 공개됐다. 레이드 보너스 보상 횟수가 50회로 증가하며, 레이드 및 돌발 레이드 반복 플레이에 따른 보상을 제공하는 '레이드 버닝 이벤트'를 진행한다. 펫 소환, 알 부화 등 펫 성장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펫 성장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23일부터 '결투장 도전 이벤트'를 통해 결투장 반복 플레이에 따라 영웅 소환 이용권, 승자의 메달 등의 보상을 선물한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신규 레전드 영웅 '온 스테이지 루디'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숙제 도우미' 시스템에 '악몽'과 '깊은 밤의 악몽'이 추가돼 이용자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다. 악몽 상점 개편 및 악몽 전용 버프 영웅 각성 추가, 깊은 밤의 악몽 211단계 추가 등 전반적인 시스템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봄 시즌을 맞아 게임에 접속만 해도 영웅 소환권 및 영웅 선택권이 포함된 '봄맞이 상자'를 지급하는 '봄맞이 출석부' 이벤트가 29일까지 열린다. 이벤트 던전을 클리어하고 '레전드 영웅 10묶음 소환권 8'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달빛의 섬 벚꽃축제 던전', 미션 달성 시 '엘가의 소원 영웅 선택권'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봄의 왈츠 카니발 & 봄꽃놀이 미션패스' 이벤트 등이 같은 기간 진행된다. 오는 23일에는 '에린'의 신규 레전드 코스튬 '버디 버니' 소환 및 선택 픽업 소환에 '온 스테이지 델론즈'가 추가되는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그라비티가 PC 온라인 MMORPG '라그나로크 제로'의 에피소드 4-2 '바르문트의 유산'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에 추가한 신규 에피소드는 바르문트 저택에 침입해 유산을 가로채려는 일루시온의 잔당으로부터 저택을 지켜야하는 모험가 일행의 이야기를 담았다. 정원, 도서관, 하수처리장, 마력발전소 등 저택 내 시설을 신규 던전으로 추가했다. 5월 7일 점검 전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에피소드 4-2의 메인 퀘스트 완료 후 일일 퀘스트를 총 50회 이상 클리어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연보라 다이아몬드 20개와 스페셜툴박스 쿠폰 20개를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페이욘에 등장하는 NPC스탯츄와 미스 버핀을 통해 스킬과 스테이터스를 무료로 초기화할 수 있다. HP, SP 회복 지원과 60분 지속 올인원 버프를 부여한다. 같은 기간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계정에 30분간 아이템 드롭 확률이 100% 증가하는 스페셜 풍선껌도 매일 1개씩 제공한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채해병 순직' 임성근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채해병 순직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8일 1심 선고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이날 오전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받는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상현 전 해병대 1사단 7여단장에게 금고 1년 6개월 ·최진규 전 11포병대대장 금고 1년 6개월·이용민 전 7포병대대장 금고 10개월 ·전 7포병대대 본부중대장 장모 씨에게 금고 8개월 2년 집행유예를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전 여단장, 최 전 대대장, 이 전 대대장에 대해서는 "오랜 수사와 재판이 진행됐고,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점 등에 비춰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된다"며 "앞서 선고한 업무상과실치사 혐의와 관련해 법정구속한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8일 오전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받는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임 전 사단장.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 대해 "당시 지휘부는 수색 작전 과정에서 안전사고 위험이 충분히 존재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음에도 대원들에게 필요한 안전장비를 제대로 구비·지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단장과 여단장 등 상급 지휘관들은 수중 수색을 중단시키거나 물가 접근 자체를 통제하는 방식으로 홍수 범람 위험을 미연에 방지했어야 했다"며 "그럼에도 불분명한 작전 지휘 상황 속에서 오로지 가시적 성과를 내는 데 몰두한 나머지 '더 내려가서 헤치고 꼼꼼히 수색하라'는 식의 적극적·공세적 지휘를 반복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특히 "위험지역에서 성과를 얻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대원들의 생명·신체 위험을 사실상 도외시했다"며 "수색에 투입된 장병들이 구조 장비조차 제대로 지급받지 못한 상태였고, 허리 높이까지 물에 들어가라는 취지의 지시가 내려졌음에도 안전 확보와 관련한 구체적 조치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단장·여단장·대대장 등 지휘관들은 장병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소홀히 했고, 단순한 부작위에 그친 것이 아니라 위험을 인지하고도 오히려 위험을 가중시키는 적극적 지시를 내렸다"며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에 상응하는 책임을 묻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시했다.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은 지난달 13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은 "임성근은 해병대원들의 안전보다 적극적 수색을 강조하며 반복적으로 질책해 사고 발생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며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은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된 박 전 여단장에게 금고 2년 6개월, 최 전 대대장에게 금고 2년 6개월, 이 전 대대장에게 금고 1년 6개월, 장씨에게 금고 1년을 각각 구형했다. 임 전 사단장 등 5명은 2023년 7월 19일 경북 예천군 보문교 부근 내성천 유역에서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작전 도중 해병대원들이 구명조끼·안전로프 등을 착용하지 않은 채 수중수색을 하게 해 채해병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하게 한 혐의 등을 받는다. 임 전 사단장은 작전통제권을 육군 제50사단장에게 넘기도록 한 합동참모본부 및 육군 제2작전사령부의 단편명령을 어기고, 직접 수색 방식을 지시하고 인사 명령권을 행사하는 등 지휘권을 행사한 혐의도 받는다. 법원로고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08 11:47
사진
KF-21, '전투용 적합' 최종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