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우성빈 "말보다 실행하는 기장군수될 것"…10대 정책공약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우성빈 예비후보가 16일 부산시의회에서 10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 기장일관선 유치와 무료 셔틀버스 등 교통혁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 청년지원과 체류형 관광 등으로 군민 삶을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통 혁신 및 산업 유치 계획 제시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기장군수에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우성빈 예비후보가 10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우성빈 예비후보는 16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말보다 실행으로 증명하는 군수, 편가르기보다 문제를 해결하는 군수, 보여주기보다 실제 군민의 삶을 바꾸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기장군은 개별 자원들이 제대로 발전하지 못하고, 서로 전략적으로 융합돼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저는 바로 기장군이 가진 자원의 효과를 전략적으로 극대화시키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우성빈 기장군수 예비후보(가운데)가 16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04.16

우 예비후보는 이날 ▲기장일관선 유치 등 동부산 30분 교통혁명 ▲기장형 무료 공공셔틀버스(신도시·읍면·산단·철도역)와 기장동행버스(기장읍·장안읍·철마) 도입 ▲AI데이터센터 등 신산업 유치 등 미래산업 동부거점 조성을 정책공약으로 제시했다.

또 ▲청년창업 전담 지원 조직 설치 등 청년이 떠나지 않는 기장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기장 ▲당일치기 관광 아닌 체류형 관광 조성 ▲재난에 강한 생활안전도시 ▲문화·콘텐츠·골목상권이 연결되는 기장형 문화경제 ▲15분 복지 기장 등을 제시했다.

우 예비후보는 "교통은 앞당기고, 산업은 키우고, 삶은 더 따뜻하게 만들겠다"면서 "청년이 돌아오고 어르신이 안심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는 기장. 저 우성빈이 반드시 해내겠다. 기장군의 대표가 돼 우리 기장을 부산 대표 도시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ndh40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