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성빈 예비후보가 16일 부산시의회에서 10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 기장일관선 유치와 무료 셔틀버스 등 교통혁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 청년지원과 체류형 관광 등으로 군민 삶을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기장군수에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우성빈 예비후보가 10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우성빈 예비후보는 16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말보다 실행으로 증명하는 군수, 편가르기보다 문제를 해결하는 군수, 보여주기보다 실제 군민의 삶을 바꾸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기장군은 개별 자원들이 제대로 발전하지 못하고, 서로 전략적으로 융합돼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저는 바로 기장군이 가진 자원의 효과를 전략적으로 극대화시키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우 예비후보는 이날 ▲기장일관선 유치 등 동부산 30분 교통혁명 ▲기장형 무료 공공셔틀버스(신도시·읍면·산단·철도역)와 기장동행버스(기장읍·장안읍·철마) 도입 ▲AI데이터센터 등 신산업 유치 등 미래산업 동부거점 조성을 정책공약으로 제시했다.
또 ▲청년창업 전담 지원 조직 설치 등 청년이 떠나지 않는 기장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기장 ▲당일치기 관광 아닌 체류형 관광 조성 ▲재난에 강한 생활안전도시 ▲문화·콘텐츠·골목상권이 연결되는 기장형 문화경제 ▲15분 복지 기장 등을 제시했다.
우 예비후보는 "교통은 앞당기고, 산업은 키우고, 삶은 더 따뜻하게 만들겠다"면서 "청년이 돌아오고 어르신이 안심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는 기장. 저 우성빈이 반드시 해내겠다. 기장군의 대표가 돼 우리 기장을 부산 대표 도시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