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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2026시즌 투어 개막, 시즌 1호 이글 차율겸, 1호 버디 김학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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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시즌 KPGA 투어 개막전이 16일 강원 춘천에서 시작됐다.
  • 김학형이 10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해 시즌 1호 버디의 주인공이 됐다.
  • 차율겸이 5번홀에서 이글을 적어내며 시즌 1호 이글을 탄생시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시즌 KPGA 투어가 시작됐다.

KPGA 투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1라운드가 강원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에서 16일 오전 7시 시작됐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시즌 KPGA 투어 1호 버디를 기록한 김학형. [사진=KPGA] 2026.04.16 iaspire@newspim.com

1번홀(파5)에서는 박규태(26), 양정수(24), 고유승(20.금강주택)이 1조로 출발했고 10번홀(파4)에서는 최찬(29.대원플러스그룹), 정태양(26.경희), 김학형(34)이 13조로 경기를 시작했다.

이 중 김학형이 첫 홀인 10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2026시즌 KPGA 투어 '1호 버디'의 주인공이 됐다.

김학형은 티샷을 페어웨이 266.61야드 지점에 보냈다. 홀까지 92.88야드 남은 상황에서 2번째 샷을 했고 8.51야드까지 보낸 뒤 버디 퍼트를 넣는 데 성공했다. 시즌 '1호 버디'가 기록된 시간은 아침 7시 11분이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시즌 KPGA 투어 1호 이글을 기록한 차율겸. [사진=KPGA] 2026.04.16 iaspire@newspim.com

뒤이어 '1호 이글'도 탄생했다. 7시 10분 1번홀에서 2조로 출발한 차율겸(32)이 5번홀(파5. 531야드)에서 이글을 적어냈다. 차율겸은 티샷을 259.84야드 보낸 뒤 홀까지 241.21야드 남기고 2번째 샷을 했다. 차율겸의 공은 8.25야드를 남겼고 차율겸은 이글 퍼트를 성공시켰다. 차율겸이 이글을 기록한 시간은 아침 8시 28분이다.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1라운드는 KPGA 투어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2를 통해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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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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