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 대통령 SNS 메시지를 즉흥적 발언으로 보는 건 외교 맥락을 놓쳤다.
- 특사 파견 등 전략적 판단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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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이재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국민의힘은 대통령 SNS 메시지 비판에만 치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트럼프발 중동 전쟁이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이 우리 국민의 안전까지 흔들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외교의 기준은 국익"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대통령 SNS 메시지 비판에만 치중하고 있다"며 "이를 즉흥적 발언으로 보는 것은 외교의 맥락을 놓친 평가"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특사 파견과 시점, 국제사회가 공감할 의제, 정밀한 표현까지 고려된 전략적 판단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아동을 고문한 뒤 옥상에서 떨어뜨렸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유하며 "유대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다"고 적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하지 말아야 할 설전으로 국제 망신을 당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