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지역언론 관련 입법과 정책 활동 공로로 주요 언론단체로부터 잇따라 의정대상을 수상한다.
박수현 의원은 오는 17일 한국지역신문협회가 수여하는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을 받을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박 의원은 앞서 지난 3월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자치분권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수상은 지역신문발전특별법 개정 추진과 지역언론 지원 확대를 위한 활동이 반영된 것이다. 박 의원은 국회 질의를 통해 지역신문 발전기금 감소, 우선지원 대상사 선정 기준 문제, 정부광고의 지역매체 배분 비중 등을 지적했다.
또 발전기금 및 지원 사업 확대, 선정 기준 개편, 정부광고의 지역매체 집행 확대 등을 제안하며 지역언론 지원 정책 개선을 촉구해 왔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