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14일 감사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약 35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1% 감소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1조43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줄었고 순이익도 3023억원으로 36.1% 줄었다.

스마일게이트는 올해부터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스마일게이트알피지(RPG) 3개 법인이 합병돼 운영 중이다.
지난해 8월 신작 모바일 게임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가 중국 외자 판호(게임서비스 허가)를 획득했지만 로스크아크의 매출이 감소한 부분이 전체적인 실적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스마일게이트는 로스트아크 후속작 '로스트아크 모바일'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마치고 막바지 개발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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