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지난 10일 오후 6시 15분께 남해2지선 부산방향 서부산IC 부근 4차로에서 마이티 차량이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며 전도됐다.

사고 충격으로 정차 중이던 포터와 또 다른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마이티와 승용차, 포터 운전자 3명이 각각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운전자 전원은 음주 상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차량 견인 뒤 도로는 오후 7시 36분께 전면 개통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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