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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재시 CEO "아마존 클라우드 AI 연환산 매출 150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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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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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 재시 CEO가 9일 주주서한에서 AWS AI 연환산 매출 150억달러 초과를 밝혔다.
  • 이 수치는 AWS 전체 매출의 10%로 투자자 관심을 모았다.
  • 자체 칩 사업 매출도 200억달러로 두 배 늘었고 외부 판매를 시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 9일자 로이터 기사(Amazon cloud unit's annualized AI revenue exceeds $15 billion, CEO Jassy say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아마존(종목코드: AMZN)의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 AI 서비스 연환산 매출이 15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앤디 재시 최고경영자(CEO)가 밝혔다. 아마존이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온 이 사업의 구체적인 매출 수치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마존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1분기 실적을 기반으로 산출된 이 수치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연환산 매출 1,420억 달러의 약 10%에 해당하며, 투자자와 애널리스트들이 수년간 기다려온 정보다.

재시 CEO는 9일(현지시간) 공개한 연례 주주서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여러 지표를 공개하며 인공지능(AI) 분야에서의 아마존의 야망을 자신감 있게 피력했다.

경쟁사들과 마찬가지로 아마존 역시 AI 투자의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압박에 직면해 있다. 이 이커머스 대기업은 지난 2월 올해 자본지출 규모가 주로 AI 개발 및 인프라에 집중된 2,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이 수치는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하며 업계 거품 우려를 키웠다.

재시 CEO는 "우리는 단순한 직감에 의존해 투자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2026년 AWS의 예상 자본지출 중 상당 부분은 2027~2028년에 수익화될 예정이며, 이미 고객들로부터 상당한 규모의 선약정을 확보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AI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현재 기술 업계가 직면한 공급 제약만 없다면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가 더욱 가팔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이터는 지난달 재시 CEO가 사내 전체회의에서 AI를 통해 AWS가 연간 매출 6,000억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한 바 있는데, 이는 그의 기존 전망치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한편, 아마존은 AI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는 동시에 최근 수개월간 관료주의 축소, 부진 사업 철수,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과잉 채용 해소를 위해 약 3만 명을 감원했다.

자체 칩 사업도 급성장

재시 CEO는 아마존의 자체 반도체 사업의 급속한 성장세도 강조했다. 대형 기술기업들이 엔비디아(NVDA)의 고가 AI 칩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독자 프로세서 개발에 나서고 있는 추세와 맞닿아 있다.

그래비톤 프로세서, 트레이니엄 AI 칩, 니트로 네트워킹 카드 등을 포함하는 이 사업 부문의 연환산 매출은 4분기 실적 발표 당시 공개된 10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 이상으로 두 배 늘었다.

재시 CEO는 향후 이 칩을 외부 고객에게도 판매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경쟁사인 구글(GOOG)은 이미 유사한 전략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글은 지난해 10월 클로드(Claude)의 개발사인 앤스로픽에 자사 맞춤형 AI 칩 100만 개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그 규모는 수백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시 CEO는 "자사 칩에 대한 수요가 워낙 커서 향후 제3자에게 랙 단위로 판매하게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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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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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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