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8일 오후 2시 6분께 부산 강서구 봉림동의 한 우레탄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관계자가 기계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76명, 장비 20대를 투입해 40여분 만에 불을 진압했다.
이 불로 기계설비, 천장 태양광패널 등이 타 소방서 추산 약 5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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