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상공회의소가 29일부터 한 달간 우리회사 문날 자랑대회를 개최한다.
-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한 문화부 정책에 맞춰 기업 참여를 독려한다.
- 전국 공공시설 할인 혜택과 대한상의 수요무대 공연도 함께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가 매주 수요일 문화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기업 참여 활성화에 나섰다.
대한상의와 전국 74개 지역상공회의소는 29일부터 한 달간 '우리회사 문날 자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4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하는 데 맞춰 경제계도 동참하는 것이다.

현재 전국 2천여 개 공공 문화시설이 수요일 관람료 할인, 무료 관람, 연장 개방 등의 혜택을 제공 중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무료 관람을 허용하고,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는 종일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에버랜드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입장료 30% 할인을 적용하며, 도서관에서는 '두배로 대출' 혜택을 제공한다.
대한상의 회관 앞 남대문에서는 점심시간 '수요무대'가 열린다. 29일에는 2인조 어쿠스틱 밴드 윤슬밴드가 버스킹을 펼치고, 5월 6일에는 4인조 아카펠라 라비타가 공연한다. 대한상의는 호응에 따라 무대를 확대할 계획이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