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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리그] 여자부 인천시청, 극적 무승무 거두며 9연패 탈출...남자부 두산은 PO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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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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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청이 3일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26-26 무승부를 거뒀다.
  • 구현지가 종료 15초에 동점골을 넣어 9연패 탈출했다.
  • 서울시청은 대구시청을 22-21로 꺾었고 충남도청이 두산을 24-23으로 이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인천시청이 경기 종료 직전 구현지의 동점 골로 패배를 면했다.

인천시청은 3일 강원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신한 SOL 여자핸드볼 H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26-26을 기록해 무승부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인천광역시청 구현지가 점프 슛하고 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2026.04.03 football1229@newspim.com

이 경기 전까지 인천시청은 9연패, 광주도시공사는 5연패 수렁에 빠진 상황이었다.

인천시청은 전반까지 광주도시공사에 10-16으로 뒤지며, 10연패 위기에 놓였다. 후반에도 좀처럼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그러던 인천시청이 막판 3골을 몰아 넣으며 경기 종료 40초를 남기고 한 점차로 추격했다. 종료 15초에는 전 인천시청 구현지가 득점에 성공하며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했다. 그렇게 양팀은 승점 1을 나눠가졌다.

인천광역시청은 1승 1무 16패로 승점 3에 그쳐 8개 팀 중 최하위에 자리했고, 광주도시공사도 4승 1무 13패(승점 9)로 7위에 머물렀다.

같은 날 서울시청은 대구시청을 22-21로 꺾었다. 서울시청은 승점 16(6승 4무 8패)으로 5위가 됐고, 대구광역시청은 승점 14(6승 2무 10패)로 6위에 랭크됐다.

남자핸드볼에서는 충남도청이 24-23으로 두산을 꺾었다. 충남도청은 이날 승리로 8승 2무 13패로 승점 18를 기록해 4위로 올라섰다.

두산은 승점 17(8승 1무 14패)로 5위가 됐다. 두산의 플레이오프 진출 및 11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 도전이 무산됐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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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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