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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디·맥스·이마트 3자 협업 캠핑 기어 '블랙 토끼 포차 에디션' 30일 한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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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디·맥스·이마트가 30일 한정판 캠핑 기어를 출시했다
  • 신제품은 쓱데이 기간 전국 이마트에서 단독 판매했다
  • 화기·조리기구·랜턴 등 6종을 검은색으로 구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하이라이트브랜즈가 전개하는 캠핑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오디(DOD)가 부탄가스 및 연소기기 제조사 맥스(MAX), 대형마트 이마트와 공동 기획한 한정판 캠핑 기어 '디오디 X 맥스 블랙 토끼 포차 에디션'을 오는 10월 30일 정식 출시한다.

[사진=디오디, 이마트와 맥스 삼자협업 블랙 토끼 포차 에디션 출시]

이번 신제품은 디오디 브랜드가 국내 대형 유통망과 연계해 기획한 세 번째 프로젝트이자, 이마트 채널과 처음으로 진행하는 제휴 모델이다. 해당 제품의 판매는 이마트가 주관하는 연례 대규모 할인 행사 '쓱데이' 기간에 맞춰 전국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블랙 토끼 포차 에디션'은 야외 캠핑장 및 실내(홈포차, 베란다 등) 환경에서 포장마차 형태의 공간과 조리 환경을 즉각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체 구성품은 화기, 조리용 식기, 수납 가방 등 총 6종으로 편성되었으며, 모든 구성품의 외관에는 일괄적으로 검은색(블랙) 색상이 적용됐다. 아울러 디오디 브랜드를 상징하는 토끼 캐릭터와 맥스의 기업 로고가 포인트 규격으로 인쇄됐다.

[사진=디오디, 이마트와 맥스 삼자협업 블랙 토끼 포차 에디션 출시]

세부 구성품의 하드웨어 제원을 살펴보면, 화구 설비인 '강염 버너'는 3구 화구 수준의 발열량을 내도록 설계되었으며, 가스 공급부와 화구가 분리된 호스식 구조를 채택해 조리 공간의 활용 반경을 넓혔다. 호환 연료인 '캠핑가스'는 230g 규격으로 제작됐다. 조리기구인 '캠핑 냄비'는 지름 18cm 규격의 블랙 알루미늄 소재로 사출되었으며, 덮개로 제공되는 우드 뚜껑은 뒤집어 도마나 배식용 플레이팅 접시로 혼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밖에 주류 및 음료 취식을 위한 '도쿠리 잔 세트'와 디오디의 텐트 형상으로 디자인된 투명 소재의 '빅 키노코 랜턴'이 조명 기구로 함께 포함됐다. 이들 5종의 구성품을 일괄 수납할 수 있는 '캠퍼 백'은 마찰과 인장 찢김에 대한 내구성이 높은 코듀라(CORDURA) P/610D 원단으로 제작되어 야외 이동 시의 파손 위험을 줄이고 범용성을 확보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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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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