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돈자조금은 26일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 한돈 베이스캠프에서 부위별 특징과 캠핑요리 활용법을 알렸다
- 한돈 제품을 할인판매하고 체험·SNS 이벤트로 소비 촉진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겹살송' 챌린지·미션 참여 기념품 제공 등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서울 난지캠핑장에서 한돈 할인판매와 캠핑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바비큐 축제를 찾은 소비자들에게 한돈 부위별 특징과 요리 활용법을 알리며 소비 촉진에 나섰다.
한돈자조금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린 '2026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에 참가해 한돈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한국식 바비큐와 도심 속 캠핑·피크닉을 결합한 미식관광 행사다. 방문객이 직접 고기를 굽는 셀프 바비큐존과 유명 맛집의 요리를 즐기는 바비큐 빌리지 등으로 구성됐다.

한돈자조금은 캠핑 콘셉트의 홍보부스 '한돈 베이스캠프'를 운영했다. 방문객들은 '한돈 캠핑 패스포트'를 활용해 ▲캠핑 취향 테스트 ▲한돈 부위 선택하기 ▲캠핑 메뉴 인기투표 ▲포토존 인증 등에 참여했다.
부스에서는 한돈 부위별 특징과 캠핑요리 활용법도 안내했다. 미션을 3개 이상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한돈 기념품을 제공했다.
가수 남규리와 함께한 '한돈 삼겹살송'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챌린지도 진행했다. 방문객들은 셀프 바비큐존과 피크닉존 등에서 삼겹살송 음원에 맞춰 영상을 촬영한 뒤 개인 SNS에 게시하고 인증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었다.
판매부스에서는 캠핑에 어울리는 한돈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축제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캠핑장에서 한돈 관련 게임도 즐기고, 평소 잘 몰랐던 부위도 알아가며 할인된 가격에 한돈을 구매할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소비자들이 캠핑과 바비큐를 즐기면서 우리돼지 한돈의 맛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다양한 식문화와 연계한 홍보활동을 통해 한돈의 매력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