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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주자] 양향자 "경기도는 한국의 심장…첨단산업 중심지로 재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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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예비후보가 30일 경기도를 반도체 중심의 호국신산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양 예비후보는 경기도가 반도체 부가가치의 84.6%, 매출의 76%를 차지하는 핵심 지역이라며 산업 중심지로 재설계해야 한다고 했다.
  • 경기 인더스트리 4.0으로 남부는 반도체, 북부는 안보·물류·R&D, 동부는 문화·예술, 서부는 IT·모빌리티 중심으로 4개 권역을 균형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저는 41년 경기도민' 강조…"첨단산업이 흥망 결정"
"'경기 제네시스 미션' 가동…산업·교통·인재 재설계"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번 경기도 선거는 대한민국 패권의 심장을 만드는 일입니다. 반도체 중심의 산업 구조를 기반으로 경기도를 대한민국을 지키는 호국신산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예비후보(국민의힘 최고위원)는 지난 3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경기도는 강하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의 심장이다. 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심장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자신을 '41년차 경기도민'으로 소개한 양 예비후보는 "경기도는 반도체 부가가치의 84.6%, 매출의 76%를 차지하는 핵심 지역"이라며 "이 구조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지키는 산업 중심지로 재설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를 단순 수도권이 아닌 국가 경쟁력의 축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2025.04.23 mironj19@newspim.com

그는 "첨단 산업이 들어온 도시는 청년이 몰려오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는 반면, 과거 산업에 머문 도시는 쇠락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명운을 가르는 지역"이라며 "글로벌 패권 경쟁을 경험하고 입법과 국정 시스템을 이해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도 현안으로는 교통 문제를 단기 과제로 꼽으면서도, 중장기적으로는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과 초광역 혁신도시 전환을 제시했다. 특히 "해방 후 70년의 변화보다 2030년까지 3~4년의 변화가 더 크고 가파르다"며 산업·기술 중심 구조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수도권 과밀과 북부·남부 격차 해소 방안으로는 '경기 인더스트리 4.0'을 제시했다. 남부는 반도체, 북부는 안보·물류·R&D, 동부는 문화·예술, 서부는 IT·모빌리티 중심으로 재편하는 4개 권역 전략이다. 그는 "용인·화성·평택·이천은 1인당 GRDP가 1억원을 넘지만 북부는 5분의 1도 되지 않는다"며 균형 발전 필요성을 강조했다.

<뉴스핌TV> 유튜브 방송 [윤동열의 시대유감]에서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6.02.10 jsh@newspim.com

다음은 양향자 예비후보와의 일문일답이다.

-경기지사 출마를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

▲ 경기도는 강하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의 심장이다. 경기도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반도체 심장이 돼야 한다. 이번 경기도 선거는 다른 어떤 지역보다 중요한 대한민국 패권의 심장을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반도체라는 호국 신기, 그리고 부가가치의 84.6%가 반도체이고 매출의 76%가 반도체인 이 경기도를 강하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의 심장을 넘어 대한민국을 지키는 호국신산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소명을 가지고 나왔다. 평생의 과업이 국민이 잘사는 강한 나라, 부민강국, 누구도 우리를 함부로 할 수 없는 과학기술 패권 국가를 만드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경기도지사 선거는 그 과업을 이루는 데 가장 중요한 선거다.

-경쟁자들과 비교했을 때 본인의 차별화된 강점은 무엇인가.

▲ 저는 41년 차 경기도민이다. 다른 분들은 그런가. 18살에 광주여상을 졸업하기도 전에 경기도 용인군 기흥읍 농서리 산 24번지에 있는 삼성 반도체 통신 주식회사의 연구원 보조로 들어와 40년 넘게 경기도에 살면서 경기도 도시들의 흥망성쇠를 봤다. 첨단 산업과 미래 산업이 구축되는 도시는 청년이 몰려오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는 반면, 과거 산업에 머물러 있던 도시들은 쇠락을 면치 못했다.

이런 경기도를 보면서 경기도는 먹고사는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명운을 가르는 지역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번 리더십은 글로벌 패권 전쟁에서 이겨본 사람, 국회에서 입법을 해본 사람, 국정 운영 시스템을 잘 이해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민주당에 있었어도 제가 후보가 됐을 것 같다는 말로 대신하겠다.

-경기도에서 가장 시급한 현안을 하나만 꼽는다면 무엇인가.

▲ 하나로 꼽기는 어렵다. 단기적으로 보면 교통 문제가 가장 심하다. 경기도에 살면서 교통 지옥을 느껴본 사람은 아마 지금 전체 후보 중에 저밖에 없을 것 같다. 그래서 경기도 교통 문제를 저는 속도의 문제라고 본다.

중기적으로는 반도체 클러스터가 제대로 구축돼야 대한민국의 심장으로서 세계가 우리를 함부로 할 수 없는 나라를 만드는 데 경기도가 중요하다. 장기적으로는 수도권 서울의 배후지가 아니라 세계 산업과 기술을 이끄는 초광역 혁신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

궁극적으로 미국의 실리콘밸리, 중국의 광저우에 비견될 수 있는 경기도가 돼야 한다. 해방 후 70년의 변화보다 2030년까지의 3~4년 변화가 훨씬 더 크고 가파르다. 이번 상황은 궁극적으로 나라를 지켜낼 수 있느냐의 문제라고 본다.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사진=뉴스핌 DB]

 -수도권 과밀 문제와 경기 북부·남부 격차 해소를 위한 구체적 구상은 무엇인가.

▲ 경기 인더스트리 4.0이다. 경기도를 4개 권역으로 나눠 첨단 산업으로 완전체를 만들어야 한다. 서울·경기·인천을 하나의 초광역 생활권으로 만들어야 한다. 지금 서울이 분리돼 있기 때문에 인천이나 서해안 쪽보다 더 큰 불편을 야기한다. 그래서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대수도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경기도를 보면 북부는 첨단 산업이 구축될 수 있다는 인식 자체가 없었다. 그래서 경기 인더스트리 4.0을 이야기할 때 남부는 K반도체 벨트를 강화하면 된다. 지금은 메모리 반도체 전진 기지가 구축돼 있는데 앞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파운드리 반도체 클러스터도 제대로 구축해야 한다.

동부는 가평부터 여주, 양평, 남양주까지 도농 복합 도시로 역사·문화·환경·예술을 AI와 접목한 신경기 아트밸리로 재탄생시켜야 한다. 북부는 연천, 포천, 양주, 파주 등 접경 지역으로 안보·국방 중심에 물류·디자인 등 첨단 산업을 배치할 수 있다. 또한 원자력, 반도체 등 미래 과학기술 R&D를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술 통일, 기술 평화를 경기 북부에서 견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시 말해 남부는 반도체·첨단 제조, 북부는 물류·바이오·평화 경제, 동부는 신경기 아트밸리, 서부는 판교 IT밸리를 시흥·부천·광명으로 확장한 IT·모빌리티 산업 전진기지로 만들어야 한다. 네 권역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각 권역에는 일자리와 함께 주거·교통·교육·의료·문화가 정주 여건으로 갖춰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베드타운으로 남을 수밖에 없다. 북부는 희생의 땅이 아니라 기회의 땅이다. 용인, 화성, 평택, 이천 등은 반도체 산업으로 1인당 GRDP가 1억을 넘지만, 북부는 5분의 1도 되지 않는다. 경기도 전체를 설계할 수 있는 경영 리더십이 필요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25년 10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반도체·AI 첨단산업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서 양향자 위원장에게 임명장 수여를 하고 있다. [뉴스핌 DB]

-판교·용인·평택 등 반도체 클러스터 정책을 어떻게 발전시킬 계획인가.

▲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판교는 서남부로 연결해 거대한 IT·모빌리티 혁신 벨트로 만들어야 한다. 판교는 AI, 소프트웨어, 설계 역량이 세계적으로 뛰어난 도시이기 때문에 이를 확장해 과거 산업에 머물러 있던 도시를 재탄생시켜야 한다. 용인은 대규모 클러스터와 미래 생산 거점으로 국가 산업단지로 지정된 만큼 법대로 진행하면 된다.

그런데 이 정권 들어 일이 지연되고 있는 점은 안타깝다. 4대강 보 해체 등 환경단체와의 갈등도 존재한다. 부처, 대통령, 지역, 환경단체의 의견이 충돌하는 이유는 경기도의 역할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평택은 세계적 제조 역량과 공급망의 핵심 축이다. 판교, 용인, 평택, 이천, 안성, 아산까지 세계 최강의 반도체·AI 첨단 산업 융합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

핵심은 속도와 제도다. 저는 1985년부터 용인, 화성, 평택, 미국 텍사스 오스틴, 테일러시, 중국 시안 등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을 직접 보고 경험했다. 인허가, 전력, 용수, 도로, 환경영향평가, 산단 조성, 인재 양성, 정주 여건 등 병목을 빠르게 해결해야 한다. 연구소, 대학, 기업, 스타트업, 주거, 교통이 하나로 돌아가는 경기형 반도체 메가 생태계를 만들겠다.

-도지사가 된다면 가장 먼저 추진할 1호 정책은 무엇인가.

▲ 정책은 일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속도와 제도로 일하는 환경을 만들겠다. 100일 내 경기 제네시스 미션을 가동하겠다. 이는 미국의 AI 혁명 시대 전 기관과 대학, 정부가 함께하는 작전본부와 같은 개념이다.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경기도 내 산업, 교통, 인재, 행정 시스템을 한 번에 재설계하는 실행형 프로젝트다.

핵심은 세 가지다. 첫째, 반도체·AI 첨단 산업 특별전략본부를 가동하는 것이다. 둘째, 교통과 산업 인프라 병목을 전수 점검하고 인허가 일정까지 도민에게 공개하는 것이고, 셋째가 대학, 연구소, 기업, 지자체를 묶는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경기도에서 배우고 일하고 세계로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청주=뉴스핌] 정일구 기자 =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2025.08.22 mironj19@newspim.com

-경기지사로서 남기고 싶은 가장 큰 성과는 무엇인가.

▲ 추미애 후보가 경기도는 2등 시민이라고 했지만 저는 초일류 시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미 그 가치를 갖고 있지만 아직 모르고 있을 뿐이다. 출퇴근 시간이 줄고, 기업 투자가 늘고, 청년 일자리가 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겠다.

북부와 남부가 함께 성장하고 경기도에 산다는 것이 세계적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다. 도민의 시간을 돌려드리고 미래 세대의 기회를 넓히겠다. 3~4년 동안 경기도정을 통해 대한민국을 수호하겠다. '양향자가 도지사가 되니 내 삶이 달라지고 내 아이의 미래가 달라졌다'는 말을 1421만 도민이 하도록 만들겠다.

-경기도민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

▲ 저는 18살에 맨발로 맨손으로 올라온 도시가 경기도다. 41년 경기도민으로서 청년들이 저처럼 성공하고 아이들이 제대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글로벌 삼성에서 쌓은 30년 이상의 경험과 기업가 정신을 도정에 뿌리내리겠다. 저의 과업은 국민이 잘사는 강한 나라, 누구도 우리를 건드릴 수 없는 과학기술 패권 국가를 만드는 것이다.

반도체, AI, 첨단 로봇 산업에서 창출되는 존엄한 일자리가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고 믿는다. 경기도는 강하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의 심장이다. 경기도를 통해 대한민국 안보를 지키는 중심을 만들겠다. 경기도민의 자부심을 2~3년 안에 세계 최고 수준으로 만들겠다.

◆프로필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한국디지털대학교 (고려사이버대학교) 인문학 학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전기전자컴퓨터공학 석사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AI전략경영 박사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플래시개발실 상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
제21대 국회의원
국민의힘 반도체 AI 첨단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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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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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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