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AIA생명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AIA타워에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AIA생명 촹 네이슨 마이클 대표와 황지예 마케팅본부장을 비롯해 서울특별시 정원도시국 김영환 국장,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사단법인 평화의숲 정용숙 사무처장 등 다수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AIA생명은 지난 2023년부터 올해로 3년째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해 기업동행정원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AIA생명은 오는 4월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국제박람회'에서 기업동행정원인 'AIA Rethink Healthy(리씽크헬씨) 가든'을 조성해 선보일 계획이다. 'AIA Rethink Healthy(리씽크헬씨) 가든'은 '도심 속 쉼터'라는 메시지를 담아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건강한 일상과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동시에 지원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IA생명 촹 네이슨 마이클 대표는 "AIA Rethink Healthy 가든은 AIA생명과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구성원들이 매년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우리가 추구하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사회를 염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며 "여러모로 의미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선보일 수 있도록 협력해주시는 서울특별시, 서울 사랑의열매, 사단법인 평화의숲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